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황소개구리가 당진군에서 가장 많이 번식하고 있는 곳은 대호지와 정미의 저수지 및 대호만 수로등이다.” 4년전부터 큰개구리의 신기함에 휴일 및 휴가에 늘 잡으러 다닌다. 처음에는 돌멩이로 던져 잡기 시작했는데 현재는 낮보다는 야간에 후레쉬를 이용하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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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저수지 낚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소개구리가 당진군에서 가장 많이 번식하고 있는 곳은 대호지와 정미의 저수지 및 대호만 수로등이다.” 4년전부터 큰개구리의 신기함에 휴일 및 휴가에 늘 잡으러 다닌다. 처음에는 돌멩이로 던져 잡기 시작했는데 현재는 낮보다는 야간에 후레쉬를 이용하여 …
1997.06.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 ‘선후회' 해마다 면천저수지 청소해 ‘점점 오염되어가는 당진을 살리고 쓰레기를 줄이는데 앞장서자’는 기본이념으로 지역의 환경을 걱정하는 선후배들이 모인 조그마한 환경단체가 있다. 바로 합덕의 ‘선후회’(회장 임길배). 선후회는 합덕지역의 유일한 …
1997.03.24 · 산업·경제 · 이명자
…을 새삼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호만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낚시꾼들이 버리고 가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호만이 최근엔 삼중망이나 삼각망을 쳐 붕어를 대량으로 잡아가는 포획꾼들로 머지않아 물고기 없는 죽은 저수지가 될 형편”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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