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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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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농업용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저수지 농업용수'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6.10 · 환경·안전 · 김예나

    바닥 드러낸 삽교호…저수율 34.6%

    … 10일 오후 5시 기준 삽교호 저수율은 34.6%로, 이달 25일이면 농업용수가 고갈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달 27일부터 ‘3일 단수, 4일 급수’의 제한급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에 당진시는 지난달 수립한 가뭄종합대책 추진계획을 기본…

  2. 2022.03.28 · 환경·안전 · 김예나

    석문저수지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선)가 석문방조제 및 석문저수지 주변에서 지난 23일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낚시꾼 등이 투기한 쓰레기로 인해 석문저수지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저수지 주변 쓰레기 수거작업 및 쓰레기 되…

  3. 2022.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공공문화예술프로젝트 ‘自由롭게’

    …의 모임 ‘두두림’이 합덕제를 배경으로 공연했다. 합덕제는 합덕 평야에 농업용수를 조달하던 저수지로 연꽃이 만발해 연지라고 불렸다. 지금은 저수지가 논으로 변해 제방만 남아있다. 이를 배경으로 두두림은 오카리나와 통기타, 잼베 공연을 선보였다. 오카리…

    당진시대
  4. 2022.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윤재 당진시 주민자치 꿈꾸는나무 협동조합 이사장오봉저수지 생태문화공원 조성을 앞두고

    오봉저수지는 송악읍 봉교리와 청금리, 신평면 상오리와 거산리 등 총 4개 마을에 접해 있는 저수지입니다. 옛날에는 상오리 방죽, 오봉제 저수지라고도 불리기도 했습니다. 더위가 무르익을 때면 분홍빛 연꽃이 만발하는 이곳은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한해 예방,…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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