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저희는 8시 출근, 5시 퇴근이에요. 하지만 어르신이 일찍 나오시니 저희도 일찍 출근할 수밖에 없어요. 오전 7시30분 정도에 출근해요. 그리고 5시에 끝나지만, 차로 어르신 가정까지 데려다드려야 해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어르신 집에 들어가서 옷…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저희도 많아요'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 “저희는 8시 출근, 5시 퇴근이에요. 하지만 어르신이 일찍 나오시니 저희도 일찍 출근할 수밖에 없어요. 오전 7시30분 정도에 출근해요. 그리고 5시에 끝나지만, 차로 어르신 가정까지 데려다드려야 해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어르신 집에 들어가서 옷…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있단다. “시민분들이 기사들의 친절도, 배차시간을 많이 이야기 하세요. 저희도 항상 안타까워요. 운행 시간에 쫓겨 운전하고, 또 다 태우지 못하는 승객을 보면 방법을 강구하려 해도 기사들로서는 어려움이 많아요. 우리 기사님들이 정말 고생 많이 하고 있…
2011.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든다”고 말했다. “와서 드셔본 분들이 모두 맛있다고 하고 돌아가시니까 저희도 뿌듯하죠. 이제 문을 연 지 한 달도 되지 않았는데 서너 번씩 다녀가시는 분들이 많아요.” 김영석 씨는 “당진에서 친절함과 고기맛에서는 최고의 맛집으로 인정받고 싶다”며 “…
2008.12.01 · 산업·경제 · 김창연
…마을에 입주한 1050세대 중 71세대에 장애인이 살고 있어요. 게다가 저희도 직장이 있다 보니 일을 마치고 각 세대를 조사 하다 보면 불이 켜 있지 않은 곳이 많아요. 사람은 살고 있는데 불이 켜있지 않은 거죠. 그만큼 밤낮 없이 일하며 살아가는 사…

2006.11.13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청소년사람의모임(대표 한기흥)이 주관하는 ‘청소년 자기주장 발표대회’가 지난 4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학생과 학부모,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발표회는 자기주장 부문과 자기표현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자기주장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