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저희는 바람개비 산책로를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어요. 내가 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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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저희 모두'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저희는 바람개비 산책로를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어요. 내가 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종사하는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의 급여는 최저임금 수준이에요. 앞으로 저희가 풀어나갈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천은필 과장 “일을 시작할 때 제가 잘 할 수 있을까,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어요. 현장에 나와서 많이 달라졌어…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내가 먼저 노인돌봄 관련 일을 시작했어요. 아내가 노인돌봄 문제는 모두의 문제가 될 것이라고 제안해서 같이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지금은 아내와 같은 곳에서 즐겁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상황을 종종 마주친다고 들었어요. 요양보호사로 일하면…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적극적인 관심으로 주에 세 차례로 수업 시간을 늘려 3개월 안에 과정을 모두 마쳤다. 건강 문제로 시험을 보지 못한 1명의 회원을 제외한 14명이 모두 벌룬아티스트 2‧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앞으로 레인보우 공동체는 이전에 했던 봉사에 더해 강사 활…
2022.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여한 우수 직원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유양희 원장은 “가족, 직원 모두가 협조를 잘 해줘서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잘 섬기고 싶다”고 전했다.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위한 첫 공간이었다. 잦은 이사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공간에서만큼은 모두 ‘소리 없는 수다쟁이’가 된다. 표 지회장은 “농인들은 경로당이나 다른 복지관에 가도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렵다”며 “지금은 이곳에서 많은 대화를…

2022.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법은 아이들도 좋아하는 제과와 제빵으로 정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모두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총 8회로 이뤄졌다. 봉사단의 이름은 햇빛찬스로, 햇빛찬의 아이들이면서 나눔의 기회를 실천하는 뜻을 담아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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