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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2년

15건 · '저희 모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업체탐방] 커튼&블라인드샵 인하우스“커튼, 직접 보고 만져봐야 알 수 있어요”

    …의 가격이 합리적이기도 하다고. “최근에 인터넷으로 구매한 커튼 속지를 저희가 대신 시공해드리고 온 적이 있어요. 18만 원에 구매했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시공비까지 포함하면 20만 원이 넘어요. 하지만 저희가 판매하는 커튼 속지보다 품질이 좋지 않더…

  2.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스푼필라프&파스타 송악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양식”

    …대상으로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60대 어르신 손님들이 저희 가게 음식을 맛보고 꾸준히 재방문하시며 단골이 된 것을 보고 뿌듯했어요.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일상적인 음식을 먹듯이 남녀노소 모두가 양식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스푼필라…

  3.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저희는 바람개비 산책로를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어요. 내가 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

  4.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샤브문 (수청동)“샤브샤브를 8900원에…맛도 가격도 최고”

    …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가장 큰 장점은 샤브샤브부터 칼국수, 죽까지 모두 더한 금액이 8900원이라는 점이다. 가성비 있게 깔끔하게 식사할 수 있어 식사 시간이면 손님 대기까지 생길 정도다. 샤브문은 신평면 거산리에서 화목재가센터를 11년 동안 운…

  5.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종사하는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의 급여는 최저임금 수준이에요. 앞으로 저희가 풀어나갈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천은필 과장 “일을 시작할 때 제가 잘 할 수 있을까,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어요. 현장에 나와서 많이 달라졌어…

  6.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아내가 먼저 노인돌봄 관련 일을 시작했어요. 아내가 노인돌봄 문제는 모두의 문제가 될 것이라고 제안해서 같이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지금은 아내와 같은 곳에서 즐겁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상황을 종종 마주친다고 들었어요. 요양보호사로 일하면…

    당진시대
  7.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는 후보자 간 정책 협약을 맺는 서약서를 작성했다. 이날 토론는 후보자 모두 발언, 농업정책과 관련한 9개 공통질문, 마무리 발언 순으로 진행됐다. 공통질문은 당진시농업회의소에서 12개 읍면동 순회 농업인 간담회 개최를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당진시…

  8. 2022.05.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오감만족 당진점 김인겸 대표“갓 삶아 쫄깃하고 부드러운 족발”

    …으면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족발과 보쌈 두 가지를 모두 먹고 싶다면 반반세트 주문도 가능하다. 더불어 족발과 보쌈을 주문하면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음식들도 제공된다. 기본 쌈 채소를 비롯해 ‘중(中)’ 메뉴에는 막국수와 주먹…

  9. 2022.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머니·아버지, 저희들 이제야 왔어요”

    …기여한 우수 직원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유양희 원장은 “가족, 직원 모두가 협조를 잘 해줘서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잘 섬기고 싶다”고 전했다.

  10. 2022.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스노우피크 당진점'캠핑계의 에르메스 '스노우피크'

    …개인의 취향과 용도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신발 역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 착화감을 위해 밑창에 쿠션감을 두었으며 재질 역시 생활 방수가 가능한 가벼운 소재를 사용해 오래 신어도 편안함을 준다. 가방 역시 재질이 가벼우며 배낭 외에 보냉백,…

  11. 2022.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삼삼꽃게장 이영미·류인호 모자 게장·대하·전복장 전부 1만9000원에!

    …삼삼꽃게장에서는 택배·포장 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대하장과 전복장 역시 모두 국내산 대하와 전복을 사용한다. 게장과 해산물장과 함께 밑반찬은 약 6가지가 제공된다. 반찬은 날마다 달라지며 국도 함께 제공돼 1만9000원에 푸짐하게 한 상 식사를 즐길 …

  12.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위한 첫 공간이었다. 잦은 이사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공간에서만큼은 모두 ‘소리 없는 수다쟁이’가 된다. 표 지회장은 “농인들은 경로당이나 다른 복지관에 가도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렵다”며 “지금은 이곳에서 많은 대화를…

  13.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으로 귀농한 청년농업인 문소영·김에스더·박미아 씨도시청년들의 좌충우돌 귀농일기

    … 잠겨 물을 퍼내야 할 정도였다. 김 대표는 “처음으로 하우스 한 동을 모두 채워 농사짓고 꽃도 잘 자라고 있었는데 트랙터로 다 갈아엎어야 하니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박 대표 또한 “출하를 앞두고 있던 국화를 폐기해야 되자 농사를 포기할까 하는 …

  14. 2022.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에게 주신 사랑 다시 나눠드릴게요”

    …법은 아이들도 좋아하는 제과와 제빵으로 정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모두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총 8회로 이뤄졌다. 봉사단의 이름은 햇빛찬스로, 햇빛찬의 아이들이면서 나눔의 기회를 실천하는 뜻을 담아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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