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면 적서리 송 세 동 할아버지일 복도, 상 복도 많았던 여든 노인의 이야기
“아~ 그 할아버지!” 적서리 송세동(80) 할아버지에 대해 물어보면 사람들이 하나같이 하는 소리다. 대호지면에서는 할아버지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활발한 사회활동을 해왔다. 받아보지 않은 상이 없을 만큼 일 복도, 상 복도 많았다. 그는 활동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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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적서리 노인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 그 할아버지!” 적서리 송세동(80) 할아버지에 대해 물어보면 사람들이 하나같이 하는 소리다. 대호지면에서는 할아버지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활발한 사회활동을 해왔다. 받아보지 않은 상이 없을 만큼 일 복도, 상 복도 많았다. 그는 활동했…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에 천의오일장이 사라졌고 젊은 사람들은 도시로 떠나고 이제 천의1리에도 노인들이 더 많아.” 면소재지인 천의1리에는 40여년 전만해도 오일장이 섰다. 천의장터에는 식당이 줄을 지어 문을 열었고 거리마다 행상이 진을 쳤다. 4일과 9일에 열리는 천의장에…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 가득 실고 문 씨는 대호지면으로 출발한다. 두산리, 도이리, 장정리, 적서리, 사성리가 문 씨의 담당 구역이다. 우편물이 많기 때문에 하루에 몇 차례씩 우체국을 들려야 한다. “심부름꾼 자처하며 보람 느껴요” 문석진 집배원의 오토바이에는 우편물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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