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읍내 신설 가로등 “조잡하다” 지적
…이 마크는 가로등 기단부에도 새겨져 있다. 이를 두고 지역내 미술인 등 전문가들과 관심있는 주민들은 한결같이 이 가로등이 주변환경과의 조화나 조형미는 전혀 감안하지 않은 혼란스럽고 조잡한 디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당진미협의 한 회원은 “우리나라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전문가 문화예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이 마크는 가로등 기단부에도 새겨져 있다. 이를 두고 지역내 미술인 등 전문가들과 관심있는 주민들은 한결같이 이 가로등이 주변환경과의 조화나 조형미는 전혀 감안하지 않은 혼란스럽고 조잡한 디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당진미협의 한 회원은 “우리나라 도…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친근하게 자리 잡은 만큼 새로운 휴가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한여름에만 휴가를 떠나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녀들의 여름방학에 맞추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휴가기간보다 더 큰 문제는 휴가의 진정…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문화 교육면 확대 전문가 칼럼 등 다양한 정보와 여론반영 올해로 창간 13주년을 맞는 당진시대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독자여러분의 정보욕구를 충족시키고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신문으로 거듭나고자 오는 8월호부터 현행 12면에서 16면으로 증면 발행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