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대덕동 키아라 김향자 대표향긋한 꽃차 마음껏 즐겨요
…있던 HNH힐링카페가 커피는 물론 다양한 꽃차와 수제 한방차를 즐길 수 있는 키아라로 문 열었다. 키아라를 운영하고 있는 김향자 대표는 이전부터 꽃차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꽃차를 즐기던 그는 체계적인 배움의 과정을 거쳐 꽃차 마이스터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전문성 있는'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있던 HNH힐링카페가 커피는 물론 다양한 꽃차와 수제 한방차를 즐길 수 있는 키아라로 문 열었다. 키아라를 운영하고 있는 김향자 대표는 이전부터 꽃차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꽃차를 즐기던 그는 체계적인 배움의 과정을 거쳐 꽃차 마이스터 자…
2018.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대규모 기업형 축사 건축, 공장 설립 등과 관련한 각종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회의에서 추한철 위원은 “갈등 문제는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며 “갈등 초기에 위원회의 의견이 전달, 반영돼야 실효성을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장창석 위…
2018.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이후 지역예술인과의 합동무대가 많아지면서 활동에 전문성을 띄고자 지난달 남북평화예술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설립허가를 받았다. 현재는 7명의 단원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의 부센터장이…
2018.07.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우수한 자원을 학습하는 정책이다. 전문성 있는 해나루 마을교사의 참여로 보다 배움의 깊이를 더하는 학습이 되도록 하고 있다. 이날 원당초 3학년 3반은 한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비롯해 천주교 신자들의 순교…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 터놓을 수 없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상담센터다. 한편 원당동에 위치한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센터장 이정애)는 미술과 상담으로 문제 해결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미술 통해 문제 해결 큰 문제가 있어야 …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쳐 예정돼 있으며 교사 학습공동체 리더를 맡고 있는 교사 30명이 참석 대상이다. 연수는 원당초 이효주 수석교사의 학습공동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뤄지며 경험 공유와 리더로서의 역할, 활동 체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연수…
2018.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있다. 시간제 보육이란? 시간제보육은 말 그대로 시간제로 이용할 수 있는 보육이다. 시간 단위로 이용하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서비스로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부터는 제도가 변경돼 누구든 한 시간에 본인부…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각 학교 또래상담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또래상담자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전문성 강화의 기회를 제공했다. 센터장을 겸임하고 있는 홍승선 당진시 평생교육새마을과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지역 내 또래상담자들이 건강한 또래 문화를 만드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사회복지대학원 △일반대학원 △피어선 신학대학원 등 4개의 전공이 마련돼 있는데, 사회복지대학원 동문 5명이 모여 소통하며 정보를 교류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것에서 시작됐다. 이후 김선순 회장이 동문회에 합류하면서 상담 전공자 등 흩어져 있던 지역 내 …
2018.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유도를 통해 심신을 수양할 수 있는 당진해나루유도관이 읍내동에 문 열었다. 당진해나루유도관에서는 유도 선수로 활동하고, 오랜 기간 동안 유도를 가르쳐온 전문가가 직접 유도를 가르치고 있다. 당진해나루유도관을 운영하고 있는 이건휘 관장은 “함께 유도를 …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밀려나 있다. 당진에 3만 명에 이르는 청소년이 있음에도 이들이 갈 수 있는 문화의집은 당진에 단 두 군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르고, 노인복지관이 2개소에, 각 마을마다 경로당이 있는 것과 큰 차이를 보인다. 당진의 출산율 역시 매년 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