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시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2년

2건 · '전시 나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를 켜고 어디서 구했는지 모르는, 70년대에나 사용됐을 법한 초등학생용 나무 의자에 쪼그려 앉아 묵묵히 담배 한 대씩을 피웠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에서 상업미술을 한 3년간 했었죠. 도안도 그리고 광고사에서 일도 해보다가 순수미술을 하고 싶어서 …

  2.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우리들 마음 담긴 국화향 맡으러 오세요”

    …을 지나 복도로 들어서자 국화 향이 가슴속까지 밀려들어온다. 반들반들한 나무복도는 온통 국화천지다. 교실에 올망졸망 앉아 있는 아이들처럼 대국이며 소국이며, 붉은 연산홍과 갖가지 꽃들이 사이 좋은 남매지간인 양 꼭 붙어서 복도 끝까지 계속이다. “꽃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