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전태일 열사 55주기 “노동존중 사회대개혁 다짐”
전태일 열사 분신 55주기를 맞아 진보당 당진시위원회(위원장 김진숙)가 “전태일 정신을 계승해 노동존중 사회대개혁의 길을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진보당 당진시위원회는 13일 논편을 통해 “전태일 열사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는 외침과 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전태일 열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전태일 열사 분신 55주기를 맞아 진보당 당진시위원회(위원장 김진숙)가 “전태일 정신을 계승해 노동존중 사회대개혁의 길을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진보당 당진시위원회는 13일 논편을 통해 “전태일 열사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는 외침과 함…
2022.03.04 · 정책·행정 · 박경미
… 회장은 도성초, 미호중을 졸업한 뒤 인천으로 떠났다. 인천에서 우연히 전태일 열사의 사진이 실려 있던 포스터를 본 그는 노동자문학회 활동을 시작했다. 1980년대 당시에는 전국에 노동자문학회가 줄지어 생기면서 노동자들이 자신의 삶을 소재로 글쓰기를 …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 대회는 지난 4월 1차 총파업과, 7월 2차 총파업을 뒤이은 것으로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전국노동자 개최에 맞춰 계획돼 있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질문】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은? 【답변】 고 조영래 변호사가 쓴 ‘전태일 평전’이다. 전태일 열사의 고난의 삶과 고통스러운 노동현실, 투쟁의 길로 접어들어서는 과정 등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다. 이 책만큼 80년대 젊은이들의 가슴을 눈물과 분노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