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통메주 우강들녘에 ‘주렁주렁’
가을걷이를 끝낸 우강면 대포리에는 지금 100% 우리콩으로 만든 전통메주가 장 담그는 계절을 앞두고 한창 일광욕(?) 중이다. 우강면 생활개선회 6명의 농촌여성(대표 김영금)이 만드는 대포메주는 수입콩이 아닌 기름진 우강들녘의 논두렁에서 재배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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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을걷이를 끝낸 우강면 대포리에는 지금 100% 우리콩으로 만든 전통메주가 장 담그는 계절을 앞두고 한창 일광욕(?) 중이다. 우강면 생활개선회 6명의 농촌여성(대표 김영금)이 만드는 대포메주는 수입콩이 아닌 기름진 우강들녘의 논두렁에서 재배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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