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당진전통시장은 오랜 세월 당진시민의 삶과 애환이 녹아 있는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서민들의 생존 터전이다. 따라서 전통시장 정비사업은 공공성과 투명성, 상인들의 권익보호를 최우선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당진시가 추진하는 정비사업은 과연 누구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전통시장 피해'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전통시장은 오랜 세월 당진시민의 삶과 애환이 녹아 있는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서민들의 생존 터전이다. 따라서 전통시장 정비사업은 공공성과 투명성, 상인들의 권익보호를 최우선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당진시가 추진하는 정비사업은 과연 누구를 …

2026.04.1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정부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커진 서민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나선다. 당진시는 비수도권 지역으로 분류돼 수도권보다 높은 금액을 받게 되면서 시민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정부안에 따르면 지원금은 소득 수준과 지역 여건에 따라 차…
2026.02.0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이 건축 인허가를 받으며 사업이 본격화된 가운데 재입점 예정 상인들을 대상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회가 지난달 30일 어시장 2층 상인회 교육장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건축계획을 비롯해 자금관리, 대출 및 신용보증, 향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