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통지게 소품 만들어 노상에서 파는 육순청춘 - 고대면 진관 손낙서 어르신
….” 해가 낮아져 더 뜨거워진 가을 땡볕 아래 어른 머리 만한 작은 지게소품들을 손에 들고있던 손낙서(68세) 어르신은 나이부터 묻는 질문에 일없다는 듯 무심히 대답했다. 동네에 가면 아흔, 아흔 넷 되신 분들도 많은데 자신은 아직 나이 내세울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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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전통지게 소품'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가 낮아져 더 뜨거워진 가을 땡볕 아래 어른 머리 만한 작은 지게소품들을 손에 들고있던 손낙서(68세) 어르신은 나이부터 묻는 질문에 일없다는 듯 무심히 대답했다. 동네에 가면 아흔, 아흔 넷 되신 분들도 많은데 자신은 아직 나이 내세울 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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