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이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8년

5건 · '젊은이 많은'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꿈회, 소년소녀 가장돕기 일일찻집 열어

    …실천에 옮겼다. 지난 11일 산타페에서 김낙성 군수, 김진권 교육장 등 많은 손님들이 찾은 가운데 열린 이번 제4회 소년소녀가장돕기 일일찻집 행사에는 지역의 사회단체 임원과 많은 젊은이들이 참여하여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의 어린이들에 대해 다시 한번…

    당진시대
  2.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여기는 당진의 오지마을

    …지금도 회관 맞은편 집 한채는 돌담으로 바닥을 높인 그대로 있어서 돌이 많은 제주도나 40~50년대 상황극 세트장에 온 느낌마져 들었다. 그러던 엄치리가 지금은 스물여남은 호가 사는 조용한 죽동리(竹同里)로 바뀌었다. 여전히 노인들은 정정한 편이라 나…

    당진시대
  3.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하다’라는 말도 있지만 당진시대에는 “날카로운 비판보다도 홍보성 기사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한다. 물론 비판받는 측에서는 많은 반발을 하겠지만 지역이 좀더 바른 길로 가기 위해서는 건전한 비판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이회장의 …

    당진시대
  4.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하늘아래 첫 동네...

    …지금도 회관 맞은편 집 한채는 돌담으로 바닥을 높인 그대로 있어서 돌이 많은 제주도나 40~50년대 상황극 세트장에 온 느낌마져 들었다. 그러던 엄치리가 지금은 스물여남은 호가 사는 조용한 죽동리(竹同里)로 바뀌었다. 여전히 노인들은 정정한 편이라 나…

    당진시대
  5. 1998.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돕기 일일찻집 성황 ‘꿈회’ 개최, 각계 온정 이어져 어린이를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모임인 당진군 ‘꿈회’가 지난 12일 당진읍 ‘꾸르베’에서 개최한 소년소녀 가장돕기 일일찻집 행사가 각급 단체장 및 일반주민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행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