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둘도 없는 말벗이 되어 - 김종환(우강면 대포리)
…당신에게 내가 없으면, 마찬가지로 내게 당신이 없으면 얼마나 허전할까. 젊은 날의 사랑이야 바랬지만 우리는 둘도 없는 말벗이 되어 함께 산다. 당신, 건강해라. 나 또한 건강할 테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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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젊은 날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에게 내가 없으면, 마찬가지로 내게 당신이 없으면 얼마나 허전할까. 젊은 날의 사랑이야 바랬지만 우리는 둘도 없는 말벗이 되어 함께 산다. 당신, 건강해라. 나 또한 건강할 테니...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피가 뜨거웠다. 담배 한 대를 나눠 피며 군대생활을 달랬던 그들. 내 젊은 날의 친구들과 전우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유 광 현 / 순성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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