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임·회·장 / 당진청년회의소 황 태 수
“당진 젊은이들의 활동적인 모습을 당진JC를 통해 볼 수 있도록 지역의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당진JC로 이끌어 가겠습니다.” 당진JC 97년 회장으로 선출된 황태수(36세)씨는 조금은 주춤했던 당진JC의 위상정립을 위해 보다더 노력하는 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젊은 시절' · 정책·행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젊은이들의 활동적인 모습을 당진JC를 통해 볼 수 있도록 지역의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당진JC로 이끌어 가겠습니다.” 당진JC 97년 회장으로 선출된 황태수(36세)씨는 조금은 주춤했던 당진JC의 위상정립을 위해 보다더 노력하는 모…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회갑을 지내며 장수한다고 하였다. 회갑잔치를 일생에 큰잔치로 생각했던 시절이 기억이 난다. 그러나 근래에는 회갑을 지내도 법적 노인측에 끼지도 못한다. 국가에서 정한 노인은 만 65세부터인 것이다. 70세를 고희(古稀)라고 부르는 것은 당나라의 시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