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은 살만한 곳, 새삼 느꼈죠" - '하경이돕기 운동본부' 사무국장 이중호씨
…중호씨는 주위 사람들의 생일날을 빠짐없이 기억하고 챙겨줄 정도로 자상한 젊은이로 소문이 나 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민운동단체에서 활동해 오면서 고향에 남아서 지역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서 살겠다고 다짐했었다는 그는 어린이를 사랑하는 모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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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젊은 시절'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호씨는 주위 사람들의 생일날을 빠짐없이 기억하고 챙겨줄 정도로 자상한 젊은이로 소문이 나 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시민운동단체에서 활동해 오면서 고향에 남아서 지역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서 살겠다고 다짐했었다는 그는 어린이를 사랑하는 모임 꿈…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는 민요를 부르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다. 오랜 경험이 없이는 젊은 사람들도 여간해선 따라하기 어려운데 하물며 나이드신 아주머니 할머니들이야 오죽할까. 하지만 당진신협 ‘국악회’ 회원들에게는 장구 장단을 치며 노래부르는 일쯤이야 절대 대수로운…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같았다고 한다. 돌이켜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는 얘기지만 그의 어려웠던 시절을 말해주는 일화가 있다. 그가 젊었을 적, 보신탕 잘하기로 유명했던 합덕 ‘인천집’에서 보신탕 한그릇 먹어 보는게 소원이었다. 그러나 돈은 없었고 궁리 끝에 친구와 함께 막걸…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이사장이 재선을 노리고 출사표를 던졌으며, 지난 87년 4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는 곽두용(53세)씨가 도전장을 내 전·현직 이사장끼리 맞붙게 됐다. 이만휘·곽두용 후보는 지난 97년 선거에서도 한차례 대결을 벌인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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