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16- 우강면 송산3리 팽나무
…호수 자랑스러워” 단오날 그네 뛰던 나무 송산3리 노인회 구인회 회장은 젊은 시절 마을 사람들과 단오날이면 굵은 새끼줄을 엮어 팽나무에 매어두고 그네를 뛰며 놀던 기억을 떠올렸다. “단오날이면 그네를 뛰며 사람들이 모여 막걸리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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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젊은 시절'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호수 자랑스러워” 단오날 그네 뛰던 나무 송산3리 노인회 구인회 회장은 젊은 시절 마을 사람들과 단오날이면 굵은 새끼줄을 엮어 팽나무에 매어두고 그네를 뛰며 놀던 기억을 떠올렸다. “단오날이면 그네를 뛰며 사람들이 모여 막걸리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며 …
2009.12.0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사진첩에 끼워져있던 사진들이 이젠 떨어지지도 않는다. 너무 오랫동안 사진첩을 열어보지 않았던 탓인 것 같다. 사진첩 열어볼 여유도 없이 살았다. 첫 번째 사진은 1980년 아내(김종수)와 결혼하면서 피로연에서 찍은 사진이다. 순성 양유리 출신인 아내와…
2009.06.0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싶다고. “늙은 사람이 사랑에 대해 쓴다고 하니까 쑥스럽기도 한데 요즘 젊은 사람들의 사랑 표현방식이 참 좋더라고요. 우리 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을… 시에서라도 젊은 시절 못다 나눈 사랑의 아쉬움을 앞으로의 농사일, 인연, 가족들을 소재로 풀어가…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 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왔다. 하지만 근래에 들어 마을의 사람들과 젊은이들, 아이들이 예전에 비해 줄어들어 마을의 역사와 나무의 유래가 끊어질까 걱정이 된다고. “마을의 유래가 나무의 역사와 함께 구전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정확한 고증이 내려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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