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지역 현안 발굴해 기사 기획”
…악읍 중흥리에서 살고 있다는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당진에서 10대 시절을 보내고 서울로 올라가 20~30대를 보냈다. 지난 1991년 33살이 되던 해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송악읍 중흥리에서 10여 년간 중흥건재를 운영했다. 당시엔 꽤 크게 건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젊은 시절'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악읍 중흥리에서 살고 있다는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당진에서 10대 시절을 보내고 서울로 올라가 20~30대를 보냈다. 지난 1991년 33살이 되던 해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송악읍 중흥리에서 10여 년간 중흥건재를 운영했다. 당시엔 꽤 크게 건재…
2020.12.29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을 찾으면서 젊은 시절 스카프를 머리에 둘러맨 모습이 촌스러워 웃음이 나오기도 했고 돌아갈 수 없는 그리운 시절에 대한 향수에 눈물을 쏟기도 했다. 나는 공부가 하고 싶어 늦은 나이에 03학번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다양한 자격증 취득에 도전해왔다. …
2020.12.28 · 환경·안전 · 김예나
…영하고 있는 김흥수 대표는 가스와 관련된 일만 30여 년 동안 해왔다. 젊은 시절에는 서울의 도시가스 회사에서 12년 동안 근무했으며 이후에는 당진과 서울에 ㈜신동플랜트를 문 열고 전국 곳곳에서 가스와 관련된 공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김 대표는 “30…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히 봉사하는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이경자 부녀회장 “참여하는 젊은 세대 많아졌으면”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부녀회에서는 지역의 젊은 여성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추진할 수 없어 아쉬움이…
2020.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말목에 대한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 말목까지 바닷물이 드나들던 어린 시절, 윤장성 씨네 집 뒷마당에서 새우젓 담은 커다란 독을 보았던 기억이 지금도 남아 있다. “지금 초대천 다리를 놓은 곳에 이전에도 물을 막느라고 보를 세웠는데, 젊은 사람들은 …
2020.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긁으면 알맞게 타다 눌어붙은 누룽지가 나온다. 이 누룽지야말로 어렸던 시절에는 더 바랄 것이 없는 주전부리 감이었다. 쌀이 부족하던 시절인지라 누룽지도 간식 이전에 주식으로 활용했다. 누룽지를 긁지 않고 물을 부으면 눌은밥이 되고 또 숭늉이 나온다.…
2020.10.26 · 정책·행정 · 박경미
… 된단다. 하지만 무엇보다 힘든 것은 기사들을 향한 사람들의 태도라고. 젊은 시절 비데 수리기사로 일하기도 했던 그는 “젊은 기사들이 일 을 다녀오면 울면서 들어온다”며 “제품에 대한 불만을 설치기사에게 화풀이하는 고객도 있고 이용자의 잘못으로 결함이…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석) 인근 포구 어디에도 어선을 정박할 수 있는 시설이 마땅치 않았던 시절, 천연 모래해변이 조성돼 있던 깔판은 자연스레 어선들이 모이는 장소였다. 어선 대다수는 맷돌포구와 깔판포구에 걸쳐 어선을 정박했고, 그 앞바다에서 조업 활동을 했다. 매산리와…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빗장’에 비유해 <빗장이 열리는 날>을 기대하며 시를 썼고, 어린 시절 할머니댁의 대문을 회상하며 그림을 그렸다. 충남지역 예선을 거쳐 전국 심사까지 오른 그의 작품은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작품으로 선정됐다. 5년 망설이다 찾은 …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에 문을 연 지 13년이 흘렀다. 대호지면 마중리 출신의 김승곤 대표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일을 하다 아내 임수연 씨를 만났다. 아들이 8살 되던 지난 1993년, 남편 김 대표의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은 자동차 번호판 제작일을 하다 수요가…
2020.06.27 · 지역사회 · 박경미
…흥리 출신의 문종군 지대장은 송악읍 토박이로 송악초·중·고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 서해대교를 세운 LG 건설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던 그는 이후 가정을 꾸리고 현재는 물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문 지대장은 26살에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자율방…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리 출신으로 기지초등학교, 송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최우진 씨는 어린 시절부터 기지시줄다리기가 익숙했다. 현재 용왕제를 지내는 ‘샘골’에서 나고 자란 그는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짚을 꼬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리고 기지시줄다리기가 열릴 때면 …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사정 총괄책임자 ‘사두’ 맡기도 “젊은이들 궁도에 관심 없어 아쉬워” ‘나라를 지킨다’는 의미를 가진 국수정에서 94세의 류창환 옹은 전통을 지켜나간다. 그와 함께 궁도를 하며 국수정의 시작을 지켜봤던 사람들은 대부분 세상을 떠나고 없지만 그들의 정신…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로 재직 중에 있으며, 5년 동안 당진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젊은 시절 이 작가는 주변에 있는 풍경에 관심이 많았고, 전통에 대한 관심으로 민화에 대해 조형적인 시도를 많이 했다. 그러나 민화에 등장하는 소나무는 그의 작업에서 표현하기 어려…
2020.06.06 · 지역사회 · 김예나
…저하시키는 ‘키토산’을 전문적으로 연구해 왔다. 법대 출신의 권 대표가 젊은 시절 간경화를 앓다, 키토산을 먹으면서 건강을 회복했던 경험으로 키토산에 푹 빠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권 대표는 공부하고자 키토산을 국민식품으로 챙겨먹는 일본을 여러번 방문하…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올해 아흔을 맞았고, 아내 또한 여든 다섯이다. 사진 속 훤칠한 청년과 젊은 새댁이 세월의 흐름 속에 어느덧 노인이 됐다. 돌이켜 보면 그때가 가장 좋았고, 즐거웠던 것 같다. 그게 좋은 줄도 몰랐는데. 허망하게 세월이 흘렀다. 1. 친정어머니(1번 …
2020.04.27 · 산업·경제 · 김예나
… 2월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석태 회장은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이다. 젊은 시절 경기도 양주에서 젖소 목장을 운영하다 30년 전 귀향했다. 그는 대호지면 적서리에 터를 잡고 한우를 키우면서 벼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벼농사를 지은 지 15년이 됐다는 …
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구를 찍어주면서 자연스레 사진 촬영에 관심이 생겼다. 이후 대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취업을 준비했던 그는 유망직종이었던 사진을 업으로 삼고자 인화·현상 기술을 배웠다. 이 대표는 “사진은 내가 살아온 그 시절을 그대로 간직해 준다”며 “나이를 먹어…
2020.04.24 · 정책·행정 · 박경미
정미면 매방리 출신의 조규천 대표의 이력이 독특하다. 조 대표는 젊은 시절 무의촌이었던 마을에서 약방을 운영했다. 그러다 의료보험 확대와 보건진료소 설치로 24년간 운영했던 약방을 접게 됐다. 이후 조 대표는 당시 취미로 하던 양봉을 생업으로 이어갔고…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 어른인 故 문정복 씨가 40년 전부터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며 “그 시절에는 젊은 사람들이 어른에게 담배를 사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른이 담배를 팔고 있으면 담배가게에 오는 것을 어려워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알고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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