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백혈병 준석이 돕기 바자회 현장에서 “다들 애키우는 엄마인데... 남의 일 아니죠”
…누굴 탓할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러나 바로 이웃에 사는 30대 초반의 젊은 부부가 미처 안정된 가정을 이루기도 전에 그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안 이상 그냥 남의 일인 양 모른체할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아픈 자식을 바라보는 엄마들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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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젊은 엄마들의'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누굴 탓할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러나 바로 이웃에 사는 30대 초반의 젊은 부부가 미처 안정된 가정을 이루기도 전에 그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안 이상 그냥 남의 일인 양 모른체할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아픈 자식을 바라보는 엄마들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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