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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젊은 주민들'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은 8년째 강문리 이장을 맡고 있다. 강문리…

  2.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김동헌 대호지면이장협의회장대호지면 토박이 이장들…“소통 원활”

    …일고 있어 아쉽다고. 또한 대호지면은 고령인구가 많은 반면 어린 아이나 젊은 층은 적다. 대호지면에 따르면 올 1월부터 지금까지 신고된 사망자 수는 25명이지만, 출생자 수는 단 4명이다. 김 회장은 “대호지면에서는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기 어렵다”며 …

  3. 2020.04.24 · 정책·행정 · 박경미

    “출향인 소식 꾸준히 보도해주세요”조규천 봉화산 꿀벌농장 대표

    정미면 매방리 출신의 조규천 대표의 이력이 독특하다. 조 대표는 젊은 시절 무의촌이었던 마을에서 약방을 운영했다. 그러다 의료보험 확대와 보건진료소 설치로 24년간 운영했던 약방을 접게 됐다. 이후 조 대표는 당시 취미로 하던 양봉을 생업으로 이어갔고…

  4.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보수진영 분열 없을 것”

    …이에 균형이다. 개인의 자유만 인정하면 양극화가 생긴다. 자유를 인정해 젊은이들이 마음껏 창의를 발휘하는 국가발전을 꾀하되, 국가라는 공동체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 최소한의 제한을 하는 국정의 운영방식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지방자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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