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상을 입고 푸른병원에 입원한 남편이 있다. 그 남편을 간병하고 돌아오던 젊은 부인이 성산리 앞 커브길에서 추월해서 달려오는 탱크로리를 보고 겁을 먹고 황급히 비어있는 반대차선으로 차를 몰아가자 추월해서 제 차선으로 들어 온 탱크로리에 받쳐 마흔 넷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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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젊은 주민들'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을 입고 푸른병원에 입원한 남편이 있다. 그 남편을 간병하고 돌아오던 젊은 부인이 성산리 앞 커브길에서 추월해서 달려오는 탱크로리를 보고 겁을 먹고 황급히 비어있는 반대차선으로 차를 몰아가자 추월해서 제 차선으로 들어 온 탱크로리에 받쳐 마흔 넷 젊…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민과 믿음을 주고받으며 지역농산물의 판로개척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젊은 일꾼이 있다. 송산우체국(국장 김용관) 마케팅 팀장 홍심선(37)씨가 바로 그 주인공. 송산에서 태어나 송산우체국에서 16년간 근무해온 그는 집집마다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 …
2002.06.30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들의 성원을 고맙게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 군의원 선거에서 가장 많은 후보자가 출마했던 면천면에서 군의원으로 선출된 김 당선자는 주민들의 지지에 대해 고마워하며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처음 선거에 출마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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