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지역 현안 발굴해 기사 기획”
…“당시에 우리가 순찰 활동을 하면서 농산물 절도를 예방했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했던 그가 지난 2019년부터는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을 맡아 다시 지역 봉사에 나섰다. 최 회장은 현재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오봉제를 활용코자 신평면주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젊은 주민들'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시에 우리가 순찰 활동을 하면서 농산물 절도를 예방했다”고 말했다. 젊은 시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했던 그가 지난 2019년부터는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을 맡아 다시 지역 봉사에 나섰다. 최 회장은 현재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오봉제를 활용코자 신평면주민…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히 봉사하는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이경자 부녀회장 “참여하는 젊은 세대 많아졌으면”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아 부녀회에서는 지역의 젊은 여성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추진할 수 없어 아쉬움이…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 2002년부터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김 대장은 “작은 단체지만 젊은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현재 24명의 대원이 속한 면천면지대는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면천면 자개리에 위치한 장애인 거…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익은 벼를 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다. 간판 없는 동네 슈퍼 간…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복주원조가오리 본점은 논 한 가운데에 위치해 있는 식당”이라며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 맛있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체인점이 생겨났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 가게 문을 열자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손님들이 이제는 구미까지 안가도 된다면서 좋아했다”며 …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족한 실정이다. 이윤재 이사장은 “신평은 공원 하나 없는 지역”이라며 “젊은층 유입으로 아이들은 많은데도 갈 곳이 없는 상황이다. 또한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일거리가 없어 경력단절에 놓인 여성들도 많은 것이 신평의 현안 과제다. 이러한 상황…
2020.06.27 · 지역사회 · 박경미
…흥리 출신의 문종군 지대장은 송악읍 토박이로 송악초·중·고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 서해대교를 세운 LG 건설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던 그는 이후 가정을 꾸리고 현재는 물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문 지대장은 26살에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자율방…
2020.06.06 · 지역사회 · 김예나
…저하시키는 ‘키토산’을 전문적으로 연구해 왔다. 법대 출신의 권 대표가 젊은 시절 간경화를 앓다, 키토산을 먹으면서 건강을 회복했던 경험으로 키토산에 푹 빠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권 대표는 공부하고자 키토산을 국민식품으로 챙겨먹는 일본을 여러번 방문하…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故 문정복 씨가 40년 전부터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며 “그 시절에는 젊은 사람들이 어른에게 담배를 사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른이 담배를 팔고 있으면 담배가게에 오는 것을 어려워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알고 있던 故 문정복…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 못지 않다. 중학교 때 인천으로 유학을 떠나 홍익대 법대를 나온 그는 젊은 시절엔 신문기자로 일했고,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장항리에서 염전 관리를 맡았다. 당시엔 읍면장 또한 선거로 뽑던 시절이었고, 석문면장에 당선됐지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