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젊음의 열기로 가득찬 왜목
왜목마을이 젊음의 열기로 가득찼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간 2017 왜목바다축제가 열린 가운데, 위시바디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무대 위에서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며 한여름밤의 열기를 더했다. ※사진제공 김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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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이 젊음의 열기로 가득찼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간 2017 왜목바다축제가 열린 가운데, 위시바디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무대 위에서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며 한여름밤의 열기를 더했다. ※사진제공 김형태
1998.11.02 · 문화·교육 · 유종준
이지훈·편승엽 등 인기가수 등장 청소년·주민 1천5백여명 몰려, 젊음의 열기 가득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공공열)에서 주최한 제3회 지역주민 화합을 위한 열린음악회가 지난 23일 합덕읍사무소 광장에서 김낙성 군수, 군의회의원 등 내빈과 청소년 및 지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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