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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기전 활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정기전 활짝'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늘 푸른 나무로 마음을 두드리다

    청목회(회장 윤정애)가 제12회 정기전시회를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제2전시실에서 열었다. 개막식은 지난 6일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 청목회는 유화와 수채화, 인물화, 구상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 …

  2. 2023.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1회 정기전, 활짝 핀 청목회의 꽃

    청목회(회장 윤정애)가 제11회 정기전시회를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제1전시실에서 열었다. 오프닝은 지난 14일에 개최됐다. 2013년에 창립한 청목회는 매년 유화와 수채화, 인물화, 구상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개성있고 수준 …

  3. 202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깊어가는 가을, 무르익는 먹의 향연

    김덕희 작가의 붓을 따라 화선지에 붉은 매화가 활짝 피니, 마치 <봄향기>가 코끝을 스치는 것 같다. 석은순 작가의 강직하면서도 여린 난초의 잎 끝에 달린 꽃에서 <난의 깊은 향기>가 느껴지고, 이정곤 작가의 화폭에 담긴 가을빛을 받아 탐스럽게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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