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특별재난지역서 빠진 당진… 불붙은 정치권 공방
…S에 “지금 수해 피해로 시민들이 고통받는 상황에서 국민 의힘은 문자와 현수막을 통해 악의적 선동을 하 고 있다”고 지적하며, 윤호중 장관에게 보낸 문 자 캡처까지 공개했다. 그는 “특별재난지역에서 당진이 제외된 것은 명백히 입력된 피해액 기준 때문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정당 현수막'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S에 “지금 수해 피해로 시민들이 고통받는 상황에서 국민 의힘은 문자와 현수막을 통해 악의적 선동을 하 고 있다”고 지적하며, 윤호중 장관에게 보낸 문 자 캡처까지 공개했다. 그는 “특별재난지역에서 당진이 제외된 것은 명백히 입력된 피해액 기준 때문이…
2024.02.0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정당 현수막 난립으로 시민 안전과 경관 문제가 제기되면서 옥외광고물법이 개정됨에 따라 당진시가 오는 2월 말까지 정당 현수막에 대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 지난 12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르면 정당 현수막은 읍·면·동별로 …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분향소까지 ‘쌀값 보장하라는 백남기 농민 죽인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거리행진을 진행했다. 11월 9일에는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는 1500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전국 비상 국민행동이 결성됐다. 이번 촛불시민혁명의 원인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