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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미면 봉성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정미면 봉성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예술인을 만나다] 심장섭 시인시집 발간…고향의 애틋함 담아

    … 명소들을 시로 써내려갔다. 심 시인은 은봉산과 봉화산 자락을 앞에 둔 정미면 봉성리에서 태어났다. 정미초와 미호중을 졸업한 심 시인은 성인이 되고 고향을 떠나 객지 생활을 했다. 우체국에 입사해 35 년 동안 근무했던 심 시인은 나이가 들수록 고향 …

  2.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이재교(정미면 봉성리·54) 씨가 태어난 고향집이, 그로 인해 다시 태어나고 있다. 폐허로 남아 있던 옛 고택이 다시 살아나고, 푸릇푸릇 새로운 생명들이 고향집을 둘러싼 대지에서 자라난다. 옛날 동네 아낙들이 모여 빨래를 했던 샘터는 아름다운 연못을 …

  3.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재대전당진향우회장) 지성 길러내며 시민운동에도 앞장

    …아버지의 초임 발령지가 대산이었기 때문에 그곳에서 태어난 것이다. 본래 정미면 봉성리가 고향인 아버지가 고향으로 발령받으면서 이 전 총장은 천의초등학교에 입학해, 이후 정미초등학교로 전학 갔다. 교사가 많지 않았던 시절, 아버지의 발령지에 따라 그 역…

  4.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미술학도출향인 인터뷰 7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

    이재교 대표는… - 1968년생. 정미면 봉성리 출신 - 정미초·미호중·호서고 졸업 -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 전공 -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즈(주) 대표이사 서슬 퍼렇던 시절이 있었다. 서울의 거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매캐한 최루탄이 터졌다. 학생들은 …

  5. 2015.09.25 · 문화·교육 · 오규석

    정미면 봉성리 윤석태 씨“바른말 하는 신문이 돼 주세요”

    … 것은 과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정미면에 살고 있는 윤석태 씨도 이와 생각이 같다. 잠깐의 여유에도 매번 도서관을 찾는 윤석태 씨는 굉장한 학구파다. 젊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책을 많이 볼 수 있는 도서관은 그에게…

  6. 2009.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자연산미꾸라지 | 대표 한연희] “수저를 멈출 수 없게 하는 추어탕 맛”

    …고 건강과 맛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면 이들에게는 금상첨화가 따로 없다. 정미면 봉성리에 위치한 ‘자연산 미꾸라지는 정미면 일대에서 추어탕 맛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워낙 외진 곳에 있어서 초행길인 사람들이 찾아가기가 쉽지 않지만 찾아가며 겪는 고생이 고…

  7. 2004.11.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1회 염솔 건강 가꾸기 걷기대회 열려

    …솔 건강가꾸기 걷기대회가 지난 9일 오전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미면 소재 자모산에서 거행됐다. 걷기운동을 통해 건강을 가꾸고자 마련된 이 행사는 우산보건진료소(소장 조성희) 가 주관했으며 매방·우산·하성·덕삼·산성·봉성리 주민들이 주로 참가…

    당진시대
  8.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심사위원장상)-강의향(신평면 금천리) ▲포토제닉상(사진협회상)-류재옥(정미면 봉성리) 시조경창대회 수상자 ■특부 ▲금:임희분(송악) ▲은:한근식(대호지) ▲동:박기양(송악) ▲수상:한옥동(대호지), 김의경(송산), 남기웅(대호지) ■갑부 ▲금:편종완…

    당진시대
  9.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대가 한 집에 “시할머니, 시어머니, 두동서 함께 살아요”-정미면 봉성리 이영섭씨 가족

    “재기야! 가~자” 여든이 넘은 이양호(85세) 할아버지가 손주며느리 재옥씨를 부르는 소리다. 발음이 정확하진 않지만 아침을 드시고 경노당에 데려다 달라는 말씀이다. 젖소 우는 소리와 돼지들의 꿀꿀거리는 소리만큼이나 북적대고 항상 시끌시끌한 이영섭(6…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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