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대로 쓰러질 수 없다”
…당고개와 순성면 성북리 지방도 615호선, 면천면 죽동리 군도 1호선과 정미면 봉생리 군도 17호선의 응급복구에 나서 임시개통시켰다. 또한 7대의 차량을 당진읍 시가지에 지원해 흙탕물을 뒤집어 쓴 각종 생활용품과 상품 등 온갖 쓰레기와 토사 등을 수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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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정미면 시작'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고개와 순성면 성북리 지방도 615호선, 면천면 죽동리 군도 1호선과 정미면 봉생리 군도 17호선의 응급복구에 나서 임시개통시켰다. 또한 7대의 차량을 당진읍 시가지에 지원해 흙탕물을 뒤집어 쓴 각종 생활용품과 상품 등 온갖 쓰레기와 토사 등을 수거…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발행하고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정씨는 정미면 대운산리에서 출생하여 당진상고를 졸업하고 부산에서 17년간 세무공무원 생활과 3년여의 시험준비기간을 끝내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시골의 어려운 환경에서 대학을 포기하고 …
1998.01.05 · 지역사회 · 이명자
경노당 옥상에 24평 규모 【정미】 정미면 우산리 마을회관이 경노당 2층 옥상에 24평 규모로 새로 지어졌다. 우산리(이장 이응섭, 지도자 이우, 부녀회장 김영복)에서는 지난 95년 마을노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새 경노당을 준공했으며 97년에 3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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