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캐내기에 급급한 업자들도 훼손된 산림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정미면 승산리 부엉배산. 부엉이가 많이 운다고 해 그렇게 이름 붙여진 이 산은 거의 80도 경사에 가까운 가파른 산으로 사람도 오르지 못했다. 상여모양의 바위와 그 옆엔 바로 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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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정미면 시작'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캐내기에 급급한 업자들도 훼손된 산림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정미면 승산리 부엉배산. 부엉이가 많이 운다고 해 그렇게 이름 붙여진 이 산은 거의 80도 경사에 가까운 가파른 산으로 사람도 오르지 못했다. 상여모양의 바위와 그 옆엔 바로 요요…
1997.04.28 · 환경·안전 · 이명자
1억1천만원 들여 63평 규모로 박영일씨 부지 1백평 희사 【정미】 정미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응배)가 비좁은 구청사에서 벗어나 차고와 사무실이 완벽하게 갖춰진 새청사로 이사했다. 소방대는 지난 24일 천의리 새청사에서 김낙성 군수를 비롯 신임 인목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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