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려운 미래…“쉬고 싶었어요” 막 청춘의 꽃을 피워내고 있는 김은지(23·정미면 천의리) 씨가 최근 한 달간의 유럽여행과 한 달간의 산티아고 순례길 도보여행을 다녀왔다. “그냥 쉬고 싶고, 여행을 떠나고 싶었어요.” 한국 사회에서 스물 셋은 사춘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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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정미 만든'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려운 미래…“쉬고 싶었어요” 막 청춘의 꽃을 피워내고 있는 김은지(23·정미면 천의리) 씨가 최근 한 달간의 유럽여행과 한 달간의 산티아고 순례길 도보여행을 다녀왔다. “그냥 쉬고 싶고, 여행을 떠나고 싶었어요.” 한국 사회에서 스물 셋은 사춘기 아이…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어린 시절 이병근 대표는 과수원과 정미소를 운영하던 부모님 밑에서 꽤나 유복하게 자랐다. 게다가 7남매 중 막내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랐다. 그는 공놀이, 조개잡이를 했던 당진의 풍경이 그립다. 지금은 공…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다. 당진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오카리나 강습을 듣는 수강생들이 모여 만든 소리향 오카리나는 올해로 4년차 당진의 문화예술동아리다. 처음에는 오카리나를 배우는 단계부터 시작했지만 상급 과정까지 마치고, 오카리나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증까지 취득하면서…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카리나 특유의 맑은 음색은 듣는이를 기분 좋게 만든다. 오카리나는 흙으로 빚고 가마에서 구워 낸 도자기형 폐관악기로, 오카리나의 모양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테너, 알토, 소프라노 등의 여러 음역대를 갖고 있다.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연주법도 손쉬워, …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인직업재활훈련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무상으로 임대 받아 운영된다. 또한 정미에 위치한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원두를 바로 받아 사용하기에 저렴하면서도 질 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당진도서관 한경석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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