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들이 만든‘명품 등산로’
【정미】 정미면 청년회(회장 최창용)가 마을 야산에 등산로를 개설하고 그 주변에 벚꽃나무를 식재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은봉산이 주민들의 쉼터로 탈바꿈했다. 정미면 청년회는 지난 2003년 면사무소와 공동으로 안국사의 은봉산 약 5km에 등산로를 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정미 면사무소'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04 · 지역사회 · 최운연
【정미】 정미면 청년회(회장 최창용)가 마을 야산에 등산로를 개설하고 그 주변에 벚꽃나무를 식재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은봉산이 주민들의 쉼터로 탈바꿈했다. 정미면 청년회는 지난 2003년 면사무소와 공동으로 안국사의 은봉산 약 5km에 등산로를 개…
2008.03.17 · 지역사회 · 최운연
대호지4.4독립만세운동의 명칭을 놓고 정미면과 대호지면이 갈등을 빚고 있다. 대호지면은 대호지4.4독립만세운동 명칭수호 집행위원회(위원장 박현신)를 구성한 가운데 면내 26개단체 및 마을 주민들의 서명을 받아 당진군에 탄원서를 제출한데 이어 지난 3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