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4 · 환경·안전 · 김예나
사업자 잠적해 폐기물 200톤 그대로 방치
…0%만 처리 당진시, 특별사법경찰관 통해 직접 수사 진행 지난해 12월 정미면 봉생리에 450톤에 이르는 각종 폐기물이 불법 야적돼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폐기물을 야적한 사업주가 60%만 반출하고 잠적해 현재 200톤의 폐기물이 마을에 방치돼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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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정미 봉생리'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6.04 · 환경·안전 · 김예나
…0%만 처리 당진시, 특별사법경찰관 통해 직접 수사 진행 지난해 12월 정미면 봉생리에 450톤에 이르는 각종 폐기물이 불법 야적돼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폐기물을 야적한 사업주가 60%만 반출하고 잠적해 현재 200톤의 폐기물이 마을에 방치돼 있다.…
2021.05.03 · 환경·안전 · 임수정
…여가는 수백톤급 쓰레기들 지난 석문면 초락도리에 이어 대호지면 사성리, 정미면 봉생리 폐기물 현장까지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들과 동행 촬영했습니다. 과연 쓰레기와의 전쟁은 끝날 수 있을지....
2021.04.12 · 환경·안전 · 박경미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산불 진화 위해 헬기 동원 정미면 봉생리에 위치한 야산에서 불이 났으나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지난 7일 오후 5시30분쯤 정미면 봉생리 야산에서 불이 난 가운데, 헬기까지 동원됐다. 주민에 따르면 한 주…

2021.01.21 · 환경·안전 · 박경미
정미면 봉생리 인근 32번 국도에서 A(30·남)씨가 몰던 차량에서 불이 났다. 지난 17일 오후 1시 15분쯤 서산에서 당진으로 향하던 A씨는 국도를 달리던 중 본넷트에서 연기가 피어오르자 갓길에 차를 정차했고 본넷트는 15분 만에 진화됐다. 엔진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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