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직도 못자리 하지 않은 수당리 사람들 - 정미면 수당리 정순호씨
모처럼 반가운 봄비가 내렸던 지난 주말, 수당리에 사는 정순호(39세)씨는 하루종일 마을회관에 앉아 애꿎은 담배만 피워야 했다. 예전 같으면 허겁지겁 논물을 가두고 못자리 하느라 한창 바쁠 터였다. 그러나 공원묘지반대 싸움이 별 진전이 없어 급기야 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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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정미 정순호'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처럼 반가운 봄비가 내렸던 지난 주말, 수당리에 사는 정순호(39세)씨는 하루종일 마을회관에 앉아 애꿎은 담배만 피워야 했다. 예전 같으면 허겁지겁 논물을 가두고 못자리 하느라 한창 바쁠 터였다. 그러나 공원묘지반대 싸움이 별 진전이 없어 급기야 농…
1995.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미면 수당리(이장 정순호) 주민 70여명은 지난 15일 당진읍 버스터미널과 신시장 5거리에서 사설공원묘지설치를 반대하는 가두서명을 벌였다. 주민들은 서명문에서 ‘1년이 넘는 반대투쟁에도 불구, 단계적으로 사업이 진척되고 있어 답답하다’며 ‘3만5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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