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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미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6년

3건 · '정미 출신' · 산업·경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맺고 끊기 확실한 정비공장의 ‘파워우먼’ - 당진읍 유양희씨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 사장들이 대부분 경리, 재무 출신이던 때가 있었다. 회사의 돈 씀씀이를 챙기는 일이 경리업무인만큼 오너들로선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곳간열쇠’를 맡기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정미면에 위치한 자동차정비공장 우성공업사 유양…

    당진시대
  2.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수 산업과장 대통령 표창

    …주년이 되는 7월 1일 도지사로부터 대신 이 상을 전수받았다. 합덕농고 출신으로 72년 당진군청에서 본격적인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수과장은 그동안 줄곧 농업직에 몸담아오면서 당진군 농업발전에 남다른 헌신성을 보여왔으며 이미 「당진쌀농사 30년사」를 발간…

    당진시대
  3. 1996.05.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업실패해 미안하다”

    [정미] 자금난으로 회사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오던 중소기업 사장이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 19일 오후 11시 20분께 정미면 천의1리에 소재한 (주)영일산업 대표 문두호(54세, 송악면 기지시리 출신)씨가 회사 화장실에서 독성 제초제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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