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우리가 왜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복지는 항상 강조돼 왔으며,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고 있지만 국민들이 체감하는 복지수준은 여전히 낮다. 또한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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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정부가 못하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가 왜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복지는 항상 강조돼 왔으며,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고 있지만 국민들이 체감하는 복지수준은 여전히 낮다. 또한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도권을 쥐고 있다. 왜 다수인 지방사람들이 소수인 서울사람들을 당하지 못하는 것일까? 서울사람들이 정치권력과 경제자본과 문화적 기득권을 독점하는 비결은 지방에 있다. 바로 지방의 분열이다. 지방사람들이 다수의 힘을 가지려면 서로 연대해서 서울과 경쟁…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문제는 남자들의 고민이 아니다. 남학생이 생리대가 없어서 학교에 가지 못하는가? 결국 생리대 문제는 여학생이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와 관련이 있다.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 등의 여러 복지 제도는 사람이 사람답게 평등하게 살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다. …
201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인에게 관성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나? 충남 전역의 축산농업인을 위해 정부가 지원한 공판장이라는데 방점을 찍고 싶다. 위생과 기술 도축을 지향하는 주식회사 홍주미트의 자매법인이기도 하다. 출하자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 도축·가공·경매가 원스톱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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