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최저임금 인상에 울고 웃는 사람들
정부가 2018년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결정하면서 소상공인과 노동자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6.4%가 올라 지난 10년 사이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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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정부가 못하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정부가 2018년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결정하면서 소상공인과 노동자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6.4%가 올라 지난 10년 사이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부가 4대강 보 방류를 확대하기로 한 데 대해 충남도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도 관계자는 14일 "정부의 4대강 보 방류 범위 확대 결정은 도가 제시한 상시 개방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면서도 "상시 개방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017.01.23 · 정책·행정 · 임아연
…대로 쌀값을 주지 않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쌀값은 정부가격과 맞추지 않으면서 벼수분율은 정부가 정한 15%를 맞추고 있다는 농협의 태도는 이해할 수 없다”면서 “농협이 농민들 편에 서서 농민들의 요구사항을 한 가지라도 들어줘야 한…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무엇인지, 왜 아이들이 구조되지 못했는지, 콘트롤 타워가 되어야 할 정부가 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했는지 밝혀진 바가 없다. 수학여행을 떠난 300여 명의 아이들이 부모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대형 참사를 겪었지만 우리 사회는 달라진 것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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