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5.09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생활쓰레기를 줄이자
… 발생량이 계속될 경우 이리의 산과 들은 쓰레기로 뒤덮이고 말 것이다. 정부의 지속적인 감소정책과 환경단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왜 쓰레기 발생량은 줄지 않고 문제의 심각성이 더해가는 것인가. 첫째, 행정체계의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최근 분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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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정부 상대' · 환경·안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5.09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 발생량이 계속될 경우 이리의 산과 들은 쓰레기로 뒤덮이고 말 것이다. 정부의 지속적인 감소정책과 환경단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왜 쓰레기 발생량은 줄지 않고 문제의 심각성이 더해가는 것인가. 첫째, 행정체계의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최근 분리…
1994.04.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적인 계기가 바로 러브캐널(Love Canal)사건이다. 1836년 미국정부는 나이애가라 폭포 부근에 운하와 발전소 건설계획을 세웠으나 실현되지 못한 채 사장되어 있었다. 1892년 이 사업의 경제성을 재인식한 월리엄 러브라는 사람이 운하건설을 시작하…
199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폐기물처리도 아무런 대책없이 이루어졌다. 폐기물관리법과 이를 처리할 정부기관인 환경오염방지사업단(현재 환경관리공단)이 공업화가 진행된지 20여년이 지난 다음인 86년, 87년에 각각 설립되었다는 사실은 그동안 누적된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겠는가를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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