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5 울릉도 전국 최대 규모의 에너지자립섬 될까
울릉도가 ‘친환경에너지 자립섬’으로 탈바꿈한다. 태양광·풍력·지열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자급자족 하겠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자립섬이 된다. 울릉도에는 약 1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고, 매년 40만 명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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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정부 에너지'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울릉도가 ‘친환경에너지 자립섬’으로 탈바꿈한다. 태양광·풍력·지열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자급자족 하겠다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자립섬이 된다. 울릉도에는 약 1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고, 매년 40만 명 이상의…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력 발전을, 충남 서북부 지역에는 석탄화력발전을 집중적으로 지어 ‘값싼 에너지’를 생산해 왔다. 특정 지역에 발전소가 집중될수록 송전선로는 더욱 길어지고, 고압송전탑도 계속 증가한다.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의 대부분은 서울과 수도권, 대도시로 전해진다…
2018.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하는 행위”라며 “주민들을 분열시키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어 “국가 에너지 공급을 위해 새로운 송전선로 건설이 필요하다면 경과지 지역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송전체계를 제시하는 것이 한전과 정부의 책임이자 의무”라면서 “한전이 송전선로 건설을 계속…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 ‘잘 살아 보세’를 외치며 시작됐다. 그러나 전두환 정권이 들어서면서 정부는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전국의 새마을 조직을 정치세력화 했다.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새마을이 ‘관변단체’로 규정되며 그 가치가 독재정권의 그림자 속에 가려져 있다. 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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