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성을 담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정성을 담아'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념에 사용되는 재료까지 김 대표의 손에서 나오고 있다. 이렇게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길러낸 수확물로 매일 밑반찬 7~8가지를 만들어 손님상에 낸다. 점심 특선 메뉴에도 밑반찬을 제공하기 때문에 언제나 푸짐하고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어느덧 금상첨…

  2.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평생 담은 두견주 한 잔세상사는 이야기 두견주 제조 전수자 최우순 씨

    …르곤 했다. 연분홍 흐드러진 진달래꽃 사이에 앉아 포대에 꽃잎을 하나씩 담아내다 보면 어느새 포대가 진달래 꽃으로 가득찼다. 이 꽃은 곧 두견주가 됐다. 두견주가 빚어질 때면 누룩향과 진달래향이 한데 어우러져 집안을 가득 메우곤 했다. 8가족이 두견주…

  3. 2016.06.1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27년의 소문난 맛집, 이유 있었네!

    …한식 전문점 광야식당이 있다. 광야식당 은희열 대표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한 음식으로 손님을 맞고 있다. 광야식당에서는 마늘과 참기름, 들기름조차도 수입 산은 사용하지 않으며 최고의 재료가 아니면 일절 구입하지 않는다. 된장찌개 하나를 주문해도…

  4.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원당동 수락원 배인숙 대표반죽부터 육수까지 정성이 가득

    …양파, 파 등 7~8가지의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한 그릇에도 정성을 가득 담아내는 배 대표이기에 그의 손은 하루도 성할 날이 없다. 맛있는 김치를 위해 매일 같이 겉절이를 담그고 만두에 찍어 먹는 간장부터 보리밥을 비벼 먹는 양념장까지 그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