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맛 - 솔바람물결소리
… 만든 벽난로가 있고, 벽과 바닥 역시 황토흙으로 되어 있다. 주인장의 정성이 듬뿍 배어나오는 이 곳의 분위기 못지않게 음식 또한 남다른 구석이 있다. 정통 한정식은 날치 알과 김, 아보가드, 계란, 무순, 오이, 당근 등으로 만든 알쌈을 시작으로 7…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정성 가득'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든 벽난로가 있고, 벽과 바닥 역시 황토흙으로 되어 있다. 주인장의 정성이 듬뿍 배어나오는 이 곳의 분위기 못지않게 음식 또한 남다른 구석이 있다. 정통 한정식은 날치 알과 김, 아보가드, 계란, 무순, 오이, 당근 등으로 만든 알쌈을 시작으로 7…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애틋해서 물어보았더니 묘목 때부터 자기들이 기른 것이란다. 지난 봄부터 정성으로 기른 국화가 이제야 꽃잎을 틔웠으니 아이들의 눈이 빛이 날만도 하다. 국화 가득한 1층 복도를 벗어나 2층에 오르자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 가득 …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구나 길가에 핀 코스모스보다 더 곱고 예뻤던 너였기에 가을의 향내도 정성스레 우려내고 윙윙 거리는 고추잠자리의 날개짓도 담아내고 그 무엇보다 큰 너와 나의 추억들을 하나 하나 곱게펴서 나뭇잎 편지에 담아보낸다. 거기 눈으로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