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성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정성 가득'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추위에 얼큰한 짬뽕 호로록~

    …공리에서는 짬뽕면에 아로니아를 넣어 직접 손 반죽해 쫄깃하면서도 건강이 가득한 면을 만들어 낸다. 아로니아는 지구 상 존재하는 과일과 채소 중 안토시아닌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토시아닌은 우리 몸에 면역력을 높여 자연 치유력…

  2.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채운동 다인쌈밥 권도연 대표흑쌈과 흑마늘이 오리를 만났다

    …는 정착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질 정도다. 이 가운데 몸에 좋은 식재료에 정성을 가득 담아 전하는 다인쌈밥이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다인쌈밥에서는 전 메뉴에 제공되는 다양한 쌈 채소가 눈에 띈다. 제철마다 생산되는 청경채, 적겨자, 케일, 청겨자…

  3. 2015.07.31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밥상차려 이명룡·김정숙 대표

    …해신탕은 전복, 소라, 키조개 등 당진전통시장에서 직접 공수한 해산물이 가득 들어가 맛이 일품이다. 또한 키토산농법으로 재배한 쌀 ‘쌀좋다’를 사용하기 때문에 밥맛이 더욱 뛰어나다고. 땀을 흘리며 쉴 새 없이 요리하는 아내에게 항상 고맙다는 이 대표는…

  4.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情’

    …간판을 걸고 문을 연 박흥미 씨는 마른 반찬부터 김치류까지 모든 음식에 정성을 다해 만들어 낸다. 반찬나라는 반찬에 들어가는 양념류를 비롯해 채소들 모두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쓰기 때문에 특별하다. 또한 박 대표의 손맛이 좋아 손님 사이에 입소문이 퍼…

  5.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자연과 함께 하는 레스토랑

    …수한다. 최근 점점 간소화 되어 가고 있는 레스토랑이 많지만 솔향에서는 정성을 가득 담아 손님들을 맞이한다. “가끔은 시대 흐름에 따라 빠르고 저렴한 음식을 만드는 것이 나은 것인지 고민이 들때도 있어요. 하지만 확실히 결과물은 다르거든요. 그래서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