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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성 넣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정성 넣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청구아파트·힐스테이트 2차 “2021년 수고하셨어요. 내년엔 더 좋아질 거예요!”

    …한 주민은 “즐거운 성탄을 맞아 이웃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어 작지만 정성을 담아 선물을 준비했다”며 “필요하신 물건을 가져가도 된다”는 내용의 메모를 붙였다. 이를 제보한 김명순 송악읍여성의용소방대장은 “아파트 주민들이 함께 동참하겠다며 과자와 초…

  2. 2021.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죽동리 면천 가는 길 김태실·신영철 대표“정읍 쌍화차거리 대신 ‘면천 가는 길’로 오세요”

    … 면천 가는 길목에 카페를 차린 부부는 배운 노하우를 활용해 손님들에게 정성스러운 차를 전하고 있다. 페 면천 가는 길의 대표 메뉴는 돌잔에 제공되는 수제 쌍화차와 수제 대추차다. 이를 비롯해 수제 차 종류는 직접 이곳에서 정성껏 달여 제공한다. 쌍화…

  3. 2021.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성 넣어 만든 고추장 함께 나눠요

    당진지역 농협과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가 지난 8일 사랑의 고추장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당진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에 대한 소비를 촉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날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충남세종본부(지역위원…

  4.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김치로 만드는 김치찌개, 녹두 넣은 삼계탕, 무더위를 날리는 막국수 등 정성 가득 담긴 음식이 손님 식탁으로 올라간다. 밭에서 키운 농산물로 요리 부여 출신의 지옥순 대표가 면천면으로 시집와 터를 잡은 지도 약 38년이 지났다. 그동안 지 대표는 꾸준…

  5. 2021.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약식과 커피의 찰떡궁합

    …뉴로 약식을 구성했는데 이 역시 최 대표가 대추와 잣, 호두, 밤 등을 넣어 만든다. 최 대표는 “의외로 젊은 사람들도 약식을 좋아한다”며 “대추차, 식혜, 수정과, 약식 등 직접 만들어 손이 많이 가지만 그만큼 정성도 들어가 있고 맛도 좋다”고 말했…

  6. 2021.05.24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시곡동 정담명가 남원추어탕 대표 정진아·지형철 부부국내산 미꾸라지로 끓인 추어탕으로 원기회복!

    …다. 살아있는 미꾸라지를 해감한 뒤 삶고 곱게 갈아 된장과 각종 양념을 넣어 2시간가량 푹 끓여내면 구수한 추어탕이 완성된다. 여기에 취향에 따라 들깨가루, 부추, 다진 마늘, 진피 등을 넣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특히 여기에서는 미꾸라지를 통…

  7.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감자탕에 쏟은 20년 세월, 그리고 정성수미감자탕(정미면 천의리), 그집감자탕(채운동)

    …식재료, 조리과정 등 동일한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양고추 넣어 매콤한 명태조림 수미감자탕에서는 뼈해장국, 감자탕, 소내장전골 등 한 끼를 배부르게 채워주는 메뉴들이 준비돼 있다. 사골 육수를 넣은 감자탕은 만드는 데에만 족히 3시간은 걸…

  8. 2021.03.03 · 환경·안전 · 한수미

    대덕동 호호분식 오은호 대표분식 한 그릇에 가득 담긴 정성

    … 대표 메뉴는 꼬마김밥과 떡볶이다. 단무지와 당근, 달걀 지단, 어묵을 넣어 김밥을 말고 고소한 참기름을 바른 꼬마김밥은 가볍게 식사 대용으로 좋은 메뉴다. 떡볶이는 아이들도 먹을 만큼 맵지 않고 달달하며 밀떡을 사용해 쫄깃하다. 매콤한 떢볶이를 원하…

  9.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 보온덮개로 하우스를 짓고서 몇 날 며칠 소만 쳐다봤다”며 “소에 모든 정성을 쏟았다”고 말했다. 그 당시 부부는 축사도 중학생 아들 둘과 함께 지었다. 아들들이 들판에 놓인 볏짚을 옮겨만 줘도 품삯이 들지 않아 돈을 아낄 수 있었단다. 지금 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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