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성 더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정성 더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버그내 순례길에서 만나는 당진 향토음식

    … 송산리에 자리한 길목(대표 안경미)의 ‘향토밥상’은 순례길의 즐거움을 더한다. 버그내 순례길 향토밥상 ‘버그내 순례길 향토밥상’은 지난 2012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외식산업 모델 개발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솔뫼성지 인근…

  2.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는 기계소리에, 참기름·들기름 짜는 고소한 내음이 시골 장터의 정겨움을 더한다. 명절과 잔치, 그리고 제사까지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세화제분소가 어느덧 당진전통시장에 문을 연 지 13년이 흘렀다. 대호지면 마중리 출신의 김승곤 대표는 젊은 시…

  3.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 영신은 농촌의 농민을 위해 기꺼이 자기 한 목숨을 바쳤다. 천사보다도 더한 지극한 사랑과 정성으로 농민을 돌보던 영신과 농촌부흥에 힘쓴 동혁, 이들의 노력은 곧 사랑이었는지도 모른다. 서로를 일으켜 세워주는 그런 사랑. 비록 영신은 죽었지만 다시 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