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8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2] 합덕전통시장불경기에 땡볕더위까지 손님은 ‘뚝’
… 끊이지는 않지만 예년의 1/3도 안돼는 손님들로 장사가 시원치 않다. 정육점은 물론 식당들도 마찬가지다. 자연소리 당진한우 백남미(55) 씨는 “주차장이 모자랄 정도로 손님들이 찾아올 때도 있지만 손님이 없어 매장 운영이 신통치 않을 때가 많다”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정육점 식당'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6.28 · 산업·경제 · 김창연
… 끊이지는 않지만 예년의 1/3도 안돼는 손님들로 장사가 시원치 않다. 정육점은 물론 식당들도 마찬가지다. 자연소리 당진한우 백남미(55) 씨는 “주차장이 모자랄 정도로 손님들이 찾아올 때도 있지만 손님이 없어 매장 운영이 신통치 않을 때가 많다”며 …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 30년 만에 황해대장간 문을 닫았지. 그때 참 많이 힘들었어.” 이후 정육점, 식당을 하며 18년이 흘렀고 2005년 6월 이 씨는 다시 ‘쇠’를 만지며 살기로 결심했다. 중학생 때부터 이 씨에게 대장간 일을 배워 기능전수자가 된 제자 이은철 씨의 …
2013.02.04 · 정책·행정 · 김창연
…그동안 상인들은 장날마다 장사가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어왔다. 인근 한 정육점에는 텅빈 건어물상회와 달리 4~5명의 손님들이 저울 앞에 줄을 서고 있었지만 정육점 사장의 반응은 의외로 싸늘했다. 정육점 김 모 씨는 “예년 명절 같으면 제삿상에 좋은 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