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 예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8년

9건 · '정책 예산'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외국인 근로자, 그 엄청난 축복과 잠재력!

    … 문제 등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는 막대한 예산과 노력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저는 ‘외국인 근로자’ 라는 존재가 우리가 극복하려고 애쓰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비전과 확신을 갖…

    당진시대
  2.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 청년을 말하다

    …창업), 살자리(주거·보육), 놀자리(문화) 총 4개의 분야로 나눠 청년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달 25일 당진시 청년정책위원과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들이 청년센터 나래에서 진행된 원탁토론회를 통해 민선7기 …

  3.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성을 인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8 당진행복교육지구 희망교육 정책포럼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작은학교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양병찬 공주대 교수가 ‘작은학교 살…

  4. 2018.08.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문가·시민 문화예술 교육 필요”

    …진문화재단은 균형감에 맞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 숙원사업과 지역 정책사업, 전문가와 생활예술인, 창작·향유·교육 등 어느 한 부분에 치중되지 않고 균형감을 고려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로써 공연 수가 지난 2014년의 25회에서 올해 82…

  5. 2018.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지철 충남교육감 "내년부터 고교 무상교육·무상급식"

    … 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약속한 3대 무상교육 정책을 실현할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년 중학교 신입생 1만9천여명에 제공할 무상교복 예산은 57억원(동·하복 1인당 약 30만원), 고등학생 6만5천여명의 무상급식을…

    당진시대
  6.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 관련 간담회

    …국당 오성환, 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에게 교육과 관련한 후보자의 소신과 정책을 물었다. 이날 간담회는 과밀화 문제와 당진시 청소년의 학력 증진 방안, 교육 관련 전담 부서 구성, 무상 급식과 무상 교복 등에 대한 주제에 대해 후보가 답하는 시간이 마련…

  7. 2018.04.30 · 문화·교육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7]“충분한 토론 거쳐 문화예술정책 개발”조재형 당진문화연대회장

    당진문화연대는 문화예술정책 비판과 정책 제안을 통해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한편,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공정한 문화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회장은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연결해 문화예술의 영향력이 개인적 …

  8. 2018.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시 예산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 분배돼야”

    …관련해 “지역 문화예술이 고루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 예산이 분배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지난 18일 읍내동 향아식당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당진시립합창단의 상임화 논란 및 당진시네마 매입 …

    당진시대
  9.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3] 문화·관광지역 예술인 위한 문화정책 필요하다

    >>편집자주 전국의 주요 언론들은 선거 기간이면 후보자의 정책과 지역 이슈는 뒷전으로 하고 동향을 중점적으로 보도해 왔다. 당진시대는 후보자 당선에 초점을 맞춘, 이른바 경마식 보도를 지양하고 정책 중심의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6.13 지방선거에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