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축분뇨를 선순환 에너지로 만들다[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2] 독일 윤데마을
…센주에 위치한 윤데마을은 괴팅겐에서 10여km 떨어진 마을이다. 밀밭과 젖소를 방목하는 초지가 넓게 펼쳐진 이곳에는 주민 75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작은 마을이지만 독일 제1호 바이오매스타운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윤데의 선순환 에너지 구조를 벤치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젖소 농가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센주에 위치한 윤데마을은 괴팅겐에서 10여km 떨어진 마을이다. 밀밭과 젖소를 방목하는 초지가 넓게 펼쳐진 이곳에는 주민 75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작은 마을이지만 독일 제1호 바이오매스타운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윤데의 선순환 에너지 구조를 벤치마…
2011.01.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비료생산업체의 농가 비료 공급이 구제역 상황 종료시까지 중단된다. 축산농가에 공급되던 음식물폐기물 감량의무사업장의 폐기물은 유기질비료 생산업체로 위탁처리 되도록 조치돼 농가공급이 중단된다. 당진군은 1일 1농가꼴로 의심축 신고가 이어지고 매일 2개 …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이어 순성면 나산리에도 살처분이 이어지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게 되자 농가에서는 공기로도 감염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돌만큼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상황이 이러니 만나는 사람들과 악수를 나누는 일조차 꺼려지고 있다. 한우를 키우고 있는 유모씨는 “…
2010.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역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소, 돼지, 염소, 사슴 등의 유제류 가축 사육농가에 대해 매일 질병예찰에 나서는 한편 52개 공동방제단을 이용 주 2회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군은 지난달 29일 방역초소 15개소에 대하여 소독장비와 방역물품을 점검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