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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가 만들었어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5년

2건 · '제가 만들었어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빚으며 소통해요”

    …자 회장: 그동안 접시, 주전자, 밥그릇, 신발, 화분 등 셀 수 없이 만들었어요. 제가 만들어 이 세상엔 하나밖에 없어 의미 있고 소중해요. 김숙 씨: 경기도 과천에서 당진으로 이주한 지 17년이 됐어요. 도예는 참 매력적이에요. 도예를 하면서 성취…

  2.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카멜호프에서 진솔한 대화를”

    … 독립적 공간을 마련했다. “호프집이지만 카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또한 젊은 분위기를 위해 다채로운 색으로 매장 안을 꾸몄죠. 저희 카멜호프는 체인점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직접 인테리어 소품을 찾아다녔어요. 꼬박 한 달 정도의 시간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