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장애인의 삶에 관심과 애정이 갔다. 대학을 졸업하고 보육교사로 취업하며 제일 먼저 알아본 것이 장애인 대상 봉사였다. 첫 봉사에서 만난 장애인단체 회장이 바로 나의 남편이 되었다. 우리가 살아 온 세상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더 좋은 세상, 더 편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4건 · '제일 먼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장애인의 삶에 관심과 애정이 갔다. 대학을 졸업하고 보육교사로 취업하며 제일 먼저 알아본 것이 장애인 대상 봉사였다. 첫 봉사에서 만난 장애인단체 회장이 바로 나의 남편이 되었다. 우리가 살아 온 세상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더 좋은 세상, 더 편리…
2024.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기가 있어 집계하는데, 특히 배수갑문 쪽에서 오는 인원이 3만여 명으로 제일 많았다”고 밝혔다. 본 드론 라이트쇼에 앞서 사전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먼저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학생들이 신명나는 풍물 소리와 함께 연희 공연을 진행했다. 이어 류경희 드…
2023.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쉬워하고 ‘문 닫으면 안 된다’고 말해줄 수 있는 식당, 당진 맛집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운영시간: 오전 10시 오후 9시30분 (매달 첫째·셋째 주 일요일 휴무) ● 메뉴 : 흑염소 탕 1만5000원, 흑염소 탕(특)…
2023.07.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경험을 쌓는다. 김용영 감독은 예절과 인성을 중요하게 여겨 학생들에게 제일 먼저 인사하는 것을 강조한다고. 또한 야구 실력을 쌓는만큼 좋은 추억을 심어주기 위해 전지훈련 및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체험학습은 주로 타 지역에서 열리는 야구 경기에 …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놀이는 나름의 유래와 의미가 있다. 먼저 유네스코에 등재된 당진에서 유명한 줄다리기는 단오에 행해지던 세시풍속 중 하나로 마을과 마을이 집단적으로 하는 놀이다. 이 놀이는 풍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행해지던 놀이이기도…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정착했다”고 말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했지만 다행히 또래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줬다. 그는 “성격이 소심한 편이었는데 당진에서 정착해 친구를 사귀다 보니 외향적인 성격으로 변해갔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했다. 경기도 안산에 거주하는 김진선 선수는 당진시 주니어 여자야구단에 제일 먼저 이름을 올렸다. 사회인야구를 하는 아버지 덕에 어렸을 때부터 그에겐 야구가 익숙했다고. 지난 2020년 4월에 야구를 시작한 그는 평일에는 개인레슨을 받고 주말이면 당진…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가야금계탕(대표 이은석·김인숙 부부)에 들어서면 산삼을 특화한 식당답게 제일 먼저 삼이 보인다. 부부가 직접 심어 수확한 산양산삼은 물론 입구부터 매장 내부 곳곳에 산삼 담금주가 가득 전시돼 있다. 새로 이전한 곳은 코로나19에 대비하고자 테이블 간격…
2021.12.08 · 문화·교육 · 박경미
…전을 함께 겸한 이 대회는 각 팀별로 상위 3명의 기록을 합산해 기록이 제일 빠른 팀이 단체전 우승을 거머쥔다. 이날 김영규(원당중3) 선수가 16분02초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특히 지난해 같은 대회 16분 42초 기록보다 40초 단…
2021.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 5:1로 승리해 우승을 차지했다. [미니 인터뷰] 주장 최선우 선수 “먼저 세상 떠난 아버지에게 감사해” “대회에서 부상을 당해 이번 본선 2경기를 뛰지 못한 게 주장으로서 팀에게 미안했고, 그럼에도 우승해 고마웠어요. 결승전에서 이기면서 돌아가신 …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들 덕택에 호사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뿌듯해했다. 세월이 흘러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났다. 초상을 치르고 난 아들 내외는 아버지에게 또다시 간곡하게 함께 살자고 청하였다. 할멈도 떠나간 이제, 노인은 몇 날 생각하다가 결심했다. 그리고 가산을 정리한…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 경기도 안산에 거주하는 김진선(13) 선수는 당진 주니어 여자야구단에 제일 먼저 이름을 올렸다. 사회인야구를 하는 아버지 덕에 어렸을 때부터 그에겐 야구가 익숙했다. 작년 4월에 야구를 시작한 그는 평일에는 개인 레슨을 받고 주말이면 당진에서 훈련을…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 발걸음이 분주해진다. 오후 6시쯤 집에 돌아온 그가 손을 깨끗이 씻고 제일 먼저 들어선 곳은 주방. 뚝딱거리며 금세 밥상을 차리면 일터에서 돌아온 아내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함께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바깥 외출보다 집에 있기를 권고하면서 여러 …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래판 강자로 우뚝 선 그는 주말 당진을 찾았다. 금요일 당진에 온 그가 제일 먼저 찾은 곳은 당진중학교 씨름장이다. 이곳에서 운동하면서 최근까지 소년체전 선발전에 출전하는 후배들의 운동을 봐주기도 했다. 든든한 힘의 원천 ‘가족’ 언제나 그가 성실히 …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 수어통역센터 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고, 근무를 마치고 집에 오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TV를 켜는 일이 됐다. 시대의 변화와 함께 장애인들의 권익이 향상되며 다양한 사회전반 장애인복지 서비스가 늘고 이제는 드라마나 뉴스, 교양 프로그램 등에 수…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손만두찐빵이 자리해 있다. 터미널 왼쪽 문으로 들어오는 손님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곳이다. 이곳의 만두 맛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았다. 쫀득한 피와 육즙 가득한 만두소 덕분에 맛을 아는 사람이라면 바빠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손만두찐빵은 …
2018.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 수업인 Mom’s 클래스가 진행되고 있다. 그는 “모든 수업에서 내가 먼저 시연을 보인 후 수강생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며 “또한 실생활에서 작품을 활용하는 방법 등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운…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 그 전부터 당진시대를 읽어왔다. 그는 당진시대를 향해 “당진의 소식을 제일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는 신문”이라고 말했다. 유 대표는 신문에서 인물이야기나 지역의 기관 및 단체들의 행사 이야기들에 관심이 많다. 그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의 사회단체와…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지 못할 추억이기도 하다. 황토밭에서 자란 우리 집 고구마는 동네에서 제일 맛있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의 일이다. 그날은 어머니가 부엌에서 유난히 분주했다. 아랫방 댓돌에는 낯선 남자의 구두가 놓여있고 그 반짝거리는 구두 옆에 언니의 신발이 …
2016.10.29 · 문화·교육 · 김예나
… 독서 매니아다. 포항토박이 은주 씨가 가족들과 함께 당진으로 이사와, 제일 먼저 찾은 곳도 ‘도서관’일 정도다. 포항에 살 때 독서토론동아리에서 활동해 온 은주 씨는 당진에서 독서토론동아리를 찾다,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를 가입하게 됐다. 더 나아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