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철 맞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제철 맞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채운동 깜상&삼식이네 횟집(대표 이범숙·김필남) 어부가 직접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

    …마섬포구에서 식당을 운영해 여러 단골층을 보유한 맛집이다. 특히 연말을 맞은 요즘 단체 손님이 많아 줄 서서 먹을 정도라고. 두 대표는 지난 5년 전 성구미포구 상인들이 마섬포구로 이전하며 만나, 나란히 가게를 운영해 왔다. 두 식당 모두 오랫동안 운…

  2. 2018.10.12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0 배 연구회환절기엔 ‘배’가 최고!

    … 배는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일품인 과일이다. 9월부터 11월까지가 제철인 배는 수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우리 몸에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더불어 루테올린, 사포닌 등 성분이 풍부해 기침, 가래, 기관지염 등에 좋다. 선진 …

  3. 2018.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제철 맞은 조개가 가득!

    통통하고 쫄깃한 조개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계절이 왔다. 당진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추석 연휴를 맞아 삽교호 관광지를 찾았다. 이날 방문객들은 신선한 조개구이를 즐기고 삽교호 방조제를 거닐며 가을의 낭만을 만끽했다. 제14회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가 지난…

  4.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철 맞은 실치, 장고항으로 오세요!

    …관광객들이 찾아올 정도다. 당진시민이라면 멀리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제철 맞은 실치를 맛볼 수 있다. 실치는? 실치는 몸통이 희고 실처럼 가는 어종이다. 3월 말부터 5월 초가 제철인데, 그 이후에는 뼈가 세져 회로 먹기 힘들다. 한편 실치는 동의…

  5.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수청동 까사브런 이호원 대표“유럽풍 새로운 카페 문화 선도”

    …이곳의 주력 메뉴다. 月의 디저트는 구운 식빵에 커스터드 크림을 올리고 제철과일 등으로 플레이팅 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살렸다. 이 외에도 고르곤졸라 피자, 마르게리타 피자, 쉬림프스노윙 피자 등과 맥주도 판매하고 있다. 더불어 돈가스와 파스타 등을 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