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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철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제철 요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2.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제철음식] 바지락해양수산부가 선정한‘이달의 수산물’

    … 봄이 오면 상에 오른 음식도 다양해진다. 각종 나물은 물론 해산물까지 제철을 맞으며 상이 한껏 풍성해지기 시작했다. 3월의 제철 식재료는 단연 나물이다. 그리고 바다에서는 바지락과 쭈꾸미, 도다리, 실치 등이 제철을 맞았다. 한편 바지락은 2월부터 …

    당진시대
  2. 2023.12.11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저탄소 식생활 실천 위해 요리교실 등 운영

    …이 건강에도 좋고 탄소배출을 줄인다는 홍보물을 배포했으며 ‘저탄소 식단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당진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탄소중립 수호천사 포토존’을 설치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탄소배출을 줄이는 것이 지구를 지키는 동시에 자기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

  3.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신평면 상오리 당진 복·아구 요리전문점 윤말숙 대표“말린 복어와 복껍질로 육수 내 개운한 국물”

    …이 듬뿍 들어가 있다. 복껍질무침은 복을 하나하나 손질해 벗겨낸 껍질로 요리했고, 탕은 말린 복어로 육수를 내어 만든다. 밑반찬은 철마다 농사지은 농산물로 만들어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렇게 정성을 담은 복요리를 신평면 상오리에 자리한 ‘당진 복…

  4. 2022.12.02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싱싱횟집 ‘싱싱’하게 살 오른 회 한 점에 소주 한 잔~

    …회의 식감이 쫄깃하고 맛있다”고 말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방어가 제철이다. 싱싱횟집에서도 살이 통통 오른 방어회를 즐길 수 있다. 무게에 따라 방어는 소방어, 중방어, 대방어로 구분되는데 무게가 많이 나가는 대방어는 예약이 필요하다. 정 대표는…

  5.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석문면 교로3리 대호가든 김경옥 대표 깊고 시원한 맛! 박속낙지탕이 자랑

    제철 싱싱한 해산물과 직접 키운 채소 사용<br>약용식물 등 건강한 우리 전통음식에 관심 사계절 내내 바다에서는 다양한 해산물이 잡혀 식탁을 풍성하게 한다. 요즘에는 실치는 물론 간재미와 도다리가 제철이다. 제철에 먹는 식재료는 신선할 뿐만 아니라 가…

  6. 2016.1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자장면이 단 돈 3000원?!

    … 몸에 부담이 적다. 한편 짬뽕은 해물이 가득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제철 맞은 해물이 사용되며 최근에는 홍합과 바지락이 한 가득이다. 면 또한 부추면이 사용되며 국물 맛은 얼큰한 맛과 순한 맛 중에 선택 가능하다. 신밧드에서 자랑스럽게 내 놓는 메…

  7. 2015.07.02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구룡포 복 전문점 강기만·김봉림 부부

    …복어에 빠진 강기만 대표가 아내 김봉림 대표와 함께 송악읍 고대리, 동부제철 정문 앞에 구룡포 복 전문점을 문 열었다. 강 대표는 “이렇게 술을 많이 마시는데도 건강한 이유는 복어 때문”이라고 말했다. 강기만 대표는 애주가다. 사람을 만나 그 속에 어…

  8. 2014.10.17 · 환경·안전 · 한수미

    제철 아님에도 풍성한 수확

    …. 한진포구바지락축제위원회(위원장 지경석)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바지락 제철인 5월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사고로 연기되며 이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바지락 캐기 체험 외에도 노래자랑, 각설이 및 무용단 공연, 초청 공연 등 다채롭게 열렸…

  9. 2014.06.28 · 환경·안전 · 김창연

    매콤달콤 양념에 도톰한 갈치살

    5월부터 8월 사이에는 통통하게 살이오른 도톰한 갈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계절이다. 특히 갈치는 구이와 찌개, 국 등 다양한 형태로 먹을 수 있는 생선으로 식탁에 자주 오르는 국민 생선 중 하나다. 이번 호에는 7월 제철음식 중 갈치를 맛있게 즐길 …

    당진시대
  10. 2014.04.05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탐방 기지시리 강화밴댕이 김희자·김리권 모자]성질 급한 밴댕이, 생물로 들여와 싱싱

    …다. 강화도에서 많이 잡히는 밴댕이는 알이 차기 시작하는 4월과 5월이 제철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강화도 앞바다에서 잡히는 밴댕이가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당진에서는 이 강화도산 밴댕이를 맛볼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밴댕이 요리 전문점이 적기도 하…

  11. 2011.11.19 · 환경·안전 · 임상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산새울가든 김기배 대표 “쌀쌀한 가을, 영양만점 토종옻닭 드세요”

    …배나무 등 계절별로 열리는 과일들을 후식으로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제철과일이 없는 경우에는 식혜로 대신하고 있다. 산새울가든 김기배 대표는 꾸준히 손님들의 입맛에 맞는 요리들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백숙이 고급 요리잖아요. 거기에 전복…

  12. 2011.06.10 · 환경·안전 · 김기연

    [송악읍 기지시리 강화식당 - 김희자 대표] “제철맞은 강화도산 밴댕이회·찌개”

    …찌개로 끓어먹는다. 강화도에서 많이 잡히는 밴댕이는 5월초부터 7월까지 제철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강화도 앞바다에서 잡히는 밴댕이가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당진에서 이 강화도산 밴댕이를 맛볼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밴댕이찌개와 회 전문점이 적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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